솔직히 어렸을 적에 이런 장난쯤 한번은 경험을 했을 것이다. Energizer의 Print 광고중 하나인데, 광고의 Tag line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애들이 위험한 장난을 하지 못하게 Never Let Their Toys Die 라는 Copy를 썼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확대된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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