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티브 광고의 예 – How to be creative
TV 광고의 장점중에 하나는 불특정 (혹은 특정) 다수 그룹에게 제품의 이미지, 특징 등등을 쉽게 전달 할 수 있는 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한국에서는 TV광고를 무시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Creative Director들 (Marketer들도 포함)은 광고 하나하나에 독특함을 담아 전달하고자 하는 제품의 특성을 강한 임팩트로 전달할려고 시도를 합니다. 이미 인터넷에는 여러형태의 Print AD, OutDoor Ad 등등이 있는데, 아래 YouTube에서 발견한 “How to be creative”에서도 독특하고 강한 임팩트를 줄수 있는 광고들이 나옵니다. Shopping bag을 활용한 Creative AD는 아주 참신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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