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전략 프레임웍에 대해서

March 8th, 2010 | Categories: 브랜드이야기 | Tags: ,
최근 전략 수립에 대해 찾아 보면 브랜드 전략 (Brand Strategy) 라는 말이 많이 언급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비지니스 전략 혹은 마케팅 전략에 대해서는 학문적으로나 실전적으로나 많이 사용이 되어 왔기에 그 차별점과 활용에 대해서는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이라 봅니다. 하지만 브랜드 전략이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간혹, 비지니즈 전략 혹은 마케팅 전략과 혼동되어 사용되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브랜드 전략은 말 그대로 브랜드를 기반으로 전략이 수립이 된다는 기본적이면서도 어려운 것 입니다. 쉬운 예를 들어보자면, 파트너쉽 (Partnership) 에 대해서 마케팅 전략적 해석과 브랜드 전략적 해석은 다르다고 봅니다. Elliot Schreiber 교수 (Drexel University in Philadelphia) 께서 쓴 학술지에도 언급이 되어 있지만, 파트너쉽에 대해서 대개 Transaction 의 의미로 두 기업간의 업무가 진행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브랜드 전략적 관점에서 본다면 파트너쉽은 Relationship 에 더 가깝습니다. 단순히 하나를 주고 받고 하는 것이 아니라 두 기업들간의 관계를 돈독히 하는 것이라 보는 것 입니다.

Schreiber 교수께서 운영하는 블로그에 포스팅된 “Deciding on the Right Brand Strategy” 내용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으며,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Brand Strategy Frameworks for diversified companies and partnerships” 이라는 Academic Paper 를 통해 보다 자세한 내용을 접할 수 있을 것 입니다.

Brand and Reputations by Elliot Schrei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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