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전략 프레임웍에 대해서
최근 전략 수립에 대해 찾아 보면 브랜드 전략 (Brand Strategy) 라는 말이 많이 언급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비지니스 전략 혹은 마케팅 전략에 대해서는 학문적으로나 실전적으로나 많이 사용이 되어 왔기에 그 차별점과 활용에 대해서는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이라 봅니다. 하지만 브랜드 전략이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간혹, 비지니즈 전략 혹은 마케팅 전략과 혼동되어 사용되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브랜드 전략은 말 그대로 브랜드를 기반으로 전략이 수립이 된다는 기본적이면서도 어려운 것 입니다. 쉬운 예를 들어보자면, 파트너쉽 (Partnership) 에 대해서 마케팅 전략적 해석과 브랜드 전략적 해석은 다르다고 봅니다. Elliot Schreiber 교수 (Drexel University in Philadelphia) 께서 쓴 학술지에도 언급이 되어 있지만, 파트너쉽에 대해서 대개 Transaction 의 의미로 두 기업간의 업무가 진행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브랜드 전략적 관점에서 본다면 파트너쉽은 Relationship 에 더 가깝습니다. 단순히 하나를 주고 받고 하는 것이 아니라 두 기업들간의 관계를 돈독히 하는 것이라 보는 것 입니다.
Schreiber 교수께서 운영하는 블로그에 포스팅된 “Deciding on the Right Brand Strategy” 내용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으며,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Brand Strategy Frameworks for diversified companies and partnerships” 이라는 Academic Paper 를 통해 보다 자세한 내용을 접할 수 있을 것 입니다.
Brand and Reputations by Elliot Schrei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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