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일상이야기’ Category
2009년… 정말 시간이 빨리 흘러간 듯 합니다. 엇그제 시작된 듯 한 2009년도가 이제 하루 남았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매일 꾸준하게 글을 포스팅 한다고 다짐을 하지만, 정작 실행에 옮기지 못해 많이 아쉽습니다. 지난 9월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글 포스팅이 되지 못했는데, 오는…

2월의 마지막날 양평으로 향했다. 학교 MT 사전답사가 목적이었지만, 그 목적 달성을 이루는데는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았기에, 이른 봄 나들이 분위기를 즐길 수 있었다. 자연속의 문화 충전소 라고 불리우는 Dr. Park Gallery 라는 곳에 잠시 들렀다. 남한강변을 끼고 지어진 이 카페는 문화와…
2009년 2월 24일자 조선일보 신문에 커피전문점서 일도 하고 공부도 하고 “우린 Coffice족(族)< 코피스 : coffee+office>“ 이라는 제목의 기사내용이 눈에 들어왔다. 결국 코피스족이라는 신조어가 만들어진 셈인데, 나역시 이런 부류에 속하는 이 일 것이다.
스타벅스의 비지니스전략의 기초였던 제 3의 공간이라는 컨셉이 미국에서 자리잡혀가고 그세력이 막강해지고 있을때,…

아주 오랜만에 스타벅스에서 카페모카 한잔 했다. 미국 유학생활때는 스타벅스가 제 3의 공간이라는 의미를 내가 충실히 지켜줬었는데, 한국에 돌아와서는 솔직히 선택의 폭이 너무나 많아졌다. 대부분의 고급 커피를 파는 곳 이라고 하는 브랜드들은 적절한 공간 제공을 해주면서 커피 한잔에 수다를 나눌수 있는…
2009년이 시작이 된지도 어느덧 보름이 지났다. 하지만 아직도 적응이 되지 않는 것들 중 하나가 굿모닝팝스 2009년 버젼이다. 작년 12월에 굿모닝 팝스로 영어 공부하는 나만의 방법 (솔직히 GMPer들 이라면 모두들 그렇게 하겠지만)을 소개한 적이 있다. 그런데, 나의 공부방법도 한달을 버티지 못했고,…

